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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파트너 댄스라 하면 이끄는 사람(리더)과 따라가는 사람(팔로어),

이렇게 두사람이 같이 추는 춤을 이야기 하곤 합니다.


그동안 국내외 댄스씬에서는 이성간에 춤을 추는것이 당연시 되고 있었고 

그래서 이끄는 사람과 따라가는 사람을 성에 따라 구분짓고는 했습니다. 

보통 리더는 남자, 팔로어는 여자를 의미 합니다.


최근 몇년동안 미국 블루스씬에서 아주 의미있는 캠페인이 시작되어 많은 댄서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 캠페인은 춤을 추기전에 리더의 역활인지 팔로어의 역활인지 먼저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Ask me to read / Ask me to follow 팔찌를 손목에 착용하는 것 입니다. 


즉 성별로 리더 / 팔로어를 차별 또는 구분하지 말고 각자의 개성과 선택에 그 역활(Role)을 맞기자는 것이죠.


더 블루스에서도 위 캠페인을 준수 합니다. 

남자/여자 상관없이 누구나 리더 또는 팔뤄를 하실 수 있습니다!

남여를 떠나 모두가 행복한 그런 블루스 댄스씬, 더 블루스에서 함께 해요!